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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2-22 11:24
그 동안 강아지가 이렇게 컸다.
 글쓴이 : 일주
조회 : 2,270  




이제 서툰 걸음으로 데크위로 첫 나들이를 한다.
어찌나 귀여운지 절로 미소가 번진다.






제일 용감한 놈이 가장 멀리 나왔다.
앙증맞게 앉아서 한포즈 잡았다.
어떻게 찍어도 멋진 포즈이다.









더 나올까 말까 고민중이다.
이렇게 멀리 나와보지 않아서....
"그 동안 눈도 감고 귀도 막고 살았는데 막상 눈 뜨고 귀 열고 보니 세상 참 좋다!"
 하는 것 같다.
이제 조금씩 호기심이 발동하니 아직 날이 쌀쌀한데도 데크 위가 분주하다.
벌써 4마리는 분양이 되었고 두 마리만 남았다.
모두 귀하게 대접 받는 집으로 가야 할텐데....

암튼 너희들이 주는 기쁨이 너무 벅차단다.
조금씩 이유식을 주어야겠다.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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