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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2-11 08:34
새해 불어난 가족들....
 글쓴이 : 일주
조회 : 1,847  





설에 구월이 손자를 데려 왔다.
마침 젖뗄때가 되었기에 한쌍을 분양 받았다.
할머니 구월이를 쏙 빼닮았다.
쌍거풀 눈에 작은 귀, 하얀 털까지....



 





온통 눈세상이 되었는데 둘이는 마당에서 신났다.
아무른 걱정없이 잘 노는 것을 보니 환경이 마음에 드는 듯하다.
이름은 예전에 구월이 새끼에게 지어주었던 진사와 진애로 부르기로 했다.
 









둘이서 이유식을 먹고는 입가를 청소해주기에 바쁘다.
귀여운 짓들을 얼마나 많이 보여줄려는지 기대가 많이 된다.
진사, 진애야 행복하기 잘 살자?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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